사용 방법
- 주택 가격과 자기자금(계약금 등 대출 없이 내는 돈)을 입력합니다. 자기자금은 집값의 % 또는 금액으로 넣을 수 있고, 집값에서 자기자금을 뺀 만큼이 대출 금액이 됩니다.
- 연 이자율과 대출 기간(년)을 넣으면 매월 갚을 원리금과 LTV, 총 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 매월 원금을 더 갚을 계획이 있으면 매월 추가 상환액을 넣어 보세요. 상환 기간이 얼마나 줄고 이자를 얼마나 아끼는지 보여 줍니다.
- 재산세·주택 보험료처럼 해마다 나가는 비용을 넣으면 12로 나눠 월 부담액에 더합니다(선택).
계산 방식
P = 대출 금액, r = 월 이율(연 이율 ÷ 12), n = 상환 개월 수입니다.
| 항목 | 계산 |
|---|---|
| 대출 금액 | 주택 가격 − 자기자금 |
| LTV (담보인정비율) | 대출 금액 ÷ 주택 가격 × 100 |
| 월 상환액 (원리금균등) | P × r(1+r)ⁿ ÷ ((1+r)ⁿ − 1) |
| 추가 상환 | 매달 이자를 뺀 나머지와 추가 상환액이 모두 원금을 줄이고, 잔액이 0이 되는 달에 끝남 |
| 월 납입액 | 원리금 + (연간 재산세 + 연간 보험료) ÷ 12 |
추가 상환을 해도 약정 월 상환액은 그대로 두고, 남은 기간이 줄어드는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금리가 0%면 대출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눕니다.
실제 예시: 5억 원 아파트, 자기자금 30%, 연 4%, 30년
| 항목 | 결과 |
|---|---|
| 대출 금액 / LTV | 3억 5,000만 원 / 70% |
| 월 상환액 (원리금) | 1,670,954원 |
| 총 이자 | 251,543,272원 |
| 매월 30만 원 추가 상환 시 상환 기간 | 22년 6개월 (7년 6개월 단축) |
| 추가 상환 시 총 이자 | 180,863,134원 (70,680,138원 절약) |
매달 30만 원씩 더 갚으면 갚는 원금은 같아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어 이자를 약 7,068만 원 덜 냅니다.
주의할 점
-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대출은 일 단위 이자 계산, 원 미만 처리, 거치 기간에 따라 금액이 조금씩 다르고,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뀌면 상환액도 달라집니다.
- 대출 후 일정 기간(흔히 3년) 안에 원금을 미리 갚으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를 반영하지 않으니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 LTV·DSR 한도는 지역, 주택 수, 정부 정책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금융회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방식은 대출 이자 계산기에서, 아파트 면적 환산은 평수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LTV가 무엇인가요?
주택담보인정비율(Loan To Value)로, 집값 대비 대출 금액의 비율입니다. 5억 원 집에 3억 5,000만 원을 빌리면 LTV는 70%입니다.
추가 상환과 기간 단축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원금을 일찍 갚을수록 이자가 줄어듭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와 비상금, 다른 대출 금리를 함께 따져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