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대출 원금, 연 이자율, 대출 기간을 입력합니다. 기간은 년 또는 개월 단위로 고를 수 있습니다.
- 상환 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을 고르면 월 상환액, 총 이자, 총 상환액이 바로 계산됩니다.
- 아래 상환 스케줄에서 회차별 원금·이자·잔액을 확인하고, 표 복사 버튼으로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별 계산 공식
P = 대출 원금, r = 월 이율(연 이율 ÷ 12), n = 상환 개월 수입니다.
| 상환 방식 | 매월 내는 돈 | 계산 |
|---|---|---|
|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 | M = P × r(1+r)ⁿ ÷ ((1+r)ⁿ − 1).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
| 원금균등 | 첫 달이 가장 많고 점점 줄어듦 | 매월 원금 P ÷ n + 남은 잔액 × r |
|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마지막 달에 원금 전액 | 매월 P × r, 마지막 회차 P + P × r |
회차별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반올림으로 쌓인 차액은 마지막 회차에서 정리해 잔액이 정확히 0이 되게 합니다. 금리가 0%이면 원금을 기간으로 나눠 갚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예시: 1억 원, 연 4.5%, 30년(360개월)
| 상환 방식 | 첫 달 | 마지막 달 | 총 이자 |
|---|---|---|---|
| 원리금균등 | 506,685원 | 506,926원 | 82,406,841원 |
| 원금균등 | 652,778원 | 278,739원 | 67,687,447원 |
| 만기일시 | 375,000원 | 100,375,000원 | 135,000,000원 |
같은 금리·기간이라도 원금을 빨리 갚을수록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어 총 이자가 적습니다. 원리금균등의 마지막 회차가 조금 더 큰 것은 매달 1원 미만을 반올림하며 생긴 차액이 360회 동안 쌓였다가 마지막에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주의할 점
- 참고용 계산입니다. 금융회사는 실제 일수로 이자를 일할 계산하거나 원 미만을 절사하는 등 방식이 서로 달라, 실제 청구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뀌면 그 이후 상환액도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기간 내내 같은 금리를 가정합니다.
- 거치 기간,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보증료 같은 부대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예금·적금 이자가 궁금하다면 복리 계산기를, 금리 인상 폭을 비율로 보려면 증감률 계산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같은 조건이면 원금균등의 총 이자가 더 적습니다. 대신 초기 상환액이 커서 첫해 부담이 큽니다. 매달 같은 금액으로 지출 계획을 세우기 쉬운 쪽은 원리금균등입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왜 총 이자가 가장 많나요?
마지막 달까지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어 매달 원금 전체에 이자가 붙기 때문입니다. 대신 만기 전까지는 매달 이자만 내면 됩니다.
입력한 금액이 저장되거나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