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계산 방향을 고릅니다.
- 미래 가격: 오늘 100만 원짜리 물건이 N년 뒤 얼마가 될지, 오늘 돈의 가치를 지키려면 N년 뒤 얼마가 있어야 하는지 구합니다.
- 현재 가치: N년 뒤 받을(또는 모을) 금액이 오늘 돈으로 얼마어치인지 구합니다.
- 금액, 연평균 물가상승률, 기간(년)을 넣으면 결과와 누적 물가 상승률, 구매력 변화가 바로 나옵니다.
- 아래 표에서 해마다 가격이 어떻게 오르는지(또는 가치가 어떻게 줄어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금액을 오늘 가치로 바꿀 때도 미래 가격을 쓰면 됩니다. 10년 전 100만 원은, 그동안 물가가 연평균 2.5% 올랐다면 오늘 약 128만 원과 같은 가치입니다.
계산 방식
π = 연평균 물가상승률, N = 년수입니다.
| 항목 | 공식 |
|---|---|
| N년 뒤 같은 가치의 금액 | 오늘 금액 × (1 + π)^N |
| N년 뒤 금액의 오늘 가치 | N년 뒤 금액 ÷ (1 + π)^N |
| 누적 물가 상승률 | (1 + π)^N − 1 |
| 구매력 변화 | 1 ÷ (1 + π)^N − 1 |
| 구매력이 절반이 되는 기간 | ln 2 ÷ ln(1 + π) — 대략 70 ÷ 물가상승률(%) |
실제 예시
| 상황 | 결과 |
|---|---|
| 오늘 100만 원, 연 2.5%, 10년 뒤 | 1,280,085원이 있어야 같은 가치 (누적 28.01% 상승) |
| 10년 뒤 100만 원의 오늘 가치 (연 2.5%) | 781,198원 (구매력 21.88% 감소) |
| 오늘 100만 원, 연 3%, 10년 뒤 | 1,343,916원 |
| 연 2.5%일 때 구매력이 절반이 되는 기간 | 약 28.1년 |
물가가 연 2.5%씩만 올라도 현금 100만 원을 10년 동안 그대로 두면 오늘 돈으로 약 78만 원어치밖에 살 수 없습니다.
주의할 점
- 참고용 계산입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물가 통계를 담고 있지 않고, 입력한 물가상승률이 매년 똑같이 이어진다고 가정합니다. 과거 실제 물가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의 소비자물가지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한국은행의 물가안정목표는 소비자물가 상승률 기준 2%입니다. 목표일 뿐 실제 물가는 해마다 이보다 높거나 낮을 수 있습니다.
- 집값, 교육비, 식료품처럼 품목마다 오르는 속도가 달라 개인이 느끼는 물가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노후 자금 계획은 은퇴 자금 계산기에서 물가를 반영해 계산하고, 투자 수익과 함께 보려면 미래가치 계산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물가상승률은 몇 %로 넣어야 하나요?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장기 계획이라면 2~3% 정도로 넣어 보고, 보수적으로 더 높은 값도 한 번 계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자를 받으면 물가를 이길 수 있나요?
세후 이자율이 물가상승률보다 높아야 실질 가치가 늘어납니다. 예금 이자가 연 3%라도 물가가 3% 오르면 실질 수익은 거의 없습니다.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