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텍스트 종류에서 Lorem ipsum(라틴어) 또는 한글 더미 텍스트를 고릅니다.
- 단위(문단·문장·단어)와 개수를 정하면 텍스트가 바로 만들어집니다. 문단은 최대 100개, 문장은 500개, 단어는 5,000개까지입니다.
-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생성을 누르세요. 누를 때마다 새로운 조합이 나옵니다.
- 웹페이지에 바로 붙일 거라면 HTML <p> 태그로 감싸기를 켜고 복사합니다.
Lorem ipsum은 어디서 왔나요
Lorem ipsum은 고대 로마의 키케로가 기원전 45년에 쓴 철학서 『최선과 최악에 관하여(De finibus bonorum et malorum)』 1권 32~33절을 잘라 붙이고 단어를 바꾼 글입니다. 원문의 “dolorem ipsum(고통 그 자체)“에서 앞 글자가 잘려 나가 lorem이라는, 라틴어 사전에 없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뜻이 통하지 않는 글이라 읽는 사람이 내용 대신 글꼴·줄 간격·배치에 집중하게 해 주는 것이 쓰임새입니다.
| 단위 | 이 도구의 생성 방식 |
|---|---|
| 문단 | 문단마다 4~7문장 |
| 문장 | 라틴어는 6 |
| 단어 | 정확히 입력한 개수만큼 (한글은 띄어쓰기 단위인 어절 기준) |
한글 더미 텍스트가 필요한 이유
한글 화면을 라틴어 더미 텍스트로 확인하면 실제와 다르게 보입니다. 한글은 글자 폭이 대체로 일정하고 영문보다 넓으며, 같은 글자수라도 줄바꿈 위치와 문단 높이가 달라집니다. CSS의 word-break: keep-all처럼 한글 어절 단위 줄바꿈 설정이 제대로 동작하는지도 한글 문장으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한글 더미 텍스트는 하늘·도시·기차 같은 일상 명사와 서술어를 조사 규칙(받침에 따라 은/는, 이/가, 을/를)에 맞게 무작위로 조합하며, 특정 작품이나 인물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주의할 점
- 더미 텍스트를 그대로 둔 채 서비스를 공개하는 실수가 흔합니다. 배포 전에 “Lorem ipsum”이나 더미 문장이 남아 있지 않은지 검색해 보세요.
- 글자수 제한이 있는 영역(카드 제목, 버튼 등)은 실제 문구 길이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량은 글자수 세기로 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Lorem ipsum 텍스트를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네. 2천 년 전 고전을 변형한 글이라 저작권 문제가 없고, 이 도구가 만드는 문장은 단어를 무작위로 조합한 것입니다.
생성한 텍스트가 저장되나요?
아니요. 텍스트는 브라우저 안에서 무작위로 만들어지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