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PDF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암호가 걸린 PDF는 열기 암호를 입력합니다.
- 압축 단계(약하게·권장·강하게)를 고릅니다.
- PDF 압축하기를 누르면 줄어든 비율과 전후 용량이 나옵니다. 마음에 들면 받습니다.
- 화질이나 용량이 아쉬우면 다른 단계를 골라 다시 누르세요. 단계별 결과는 따로 기억해 두었다가 바로 보여 줍니다.
무엇을 해서 줄이나
| 작업 | 내용 | 화질 |
|---|---|---|
| 이미지 다시 압축 | 사진(JPEG, 무손실 RGB·흑백 이미지)을 단계별 해상도 이하로 줄이고 JPEG로 다시 저장. 5% 이상 줄어드는 이미지만 바꿈 | 단계에 따라 손실 |
| 데이터 압축 | 압축되지 않은 채 들어 있는 페이지 내용·글꼴 데이터를 Flate로 압축 | 무손실 |
| 구조 정리 | 객체 스트림으로 다시 저장해 교차참조·객체 목록을 촘촘하게 | 무손실 |
| 단계 | 이미지 최대 해상도 | JPEG 품질 | 알맞은 용도 |
|---|---|---|---|
| 약하게 | 200dpi | 85% | 인쇄할 문서 |
| 권장 | 150dpi | 75% | 화면으로 보기, 메일 첨부 |
| 강하게 | 96dpi | 60% | 첨부 용량 한도가 빠듯할 때 |
해상도는 이미지가 문서의 가장 큰 페이지 전체를 덮는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A4 문서를 ‘권장’으로 압축하면 이미지의 긴 변이 1754px(297mm ÷ 25.4 × 150)을 넘지 않게 줄어듭니다. 이미지가 페이지보다 크게 보일 수는 없으니, 화면에서 보이는 선명도는 거의 그대로입니다.
얼마나 줄어드나 — 솔직하게
- 휴대폰 사진이나 컬러 스캔이 많은 PDF는 크게 줄어듭니다.
- 워드·한글에서 저장한 글자 위주 PDF는 이미 압축돼 있어 거의 줄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흑백 스캔 이미지(JBIG2·CCITT), 인쇄용 CMYK 이미지, 투명 마스크는 화질·색이 깨질 위험이 있어 건드리지 않습니다. 글꼴 최적화도 하지 않습니다.
- 결과가 원본보다 작지 않으면 받기 버튼 대신 원본을 그대로 쓰라고 알려 드립니다.
- 결과는 다시 열어 쪽수가 같은지 확인한 뒤에만 내줍니다. 이미지 처리에 실패하면 화질 손실 없는 정리만 하고, 그것도 실패하면 원본을 쓰도록 안내합니다.
주의할 점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큰 파일은 휴대폰보다 컴퓨터에서 더 빠릅니다.
- 암호 PDF는 압축한 뒤 같은 열기 암호와 같은 권한 제한으로 다시 잠급니다(AES-256). 원래의 권한(소유자) 암호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 전자서명이 들어간 PDF는 다시 저장하면 서명이 ‘변경됨’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메일 첨부 한도(예: 10MB)에 맞추려면?
먼저 ‘권장’으로 해 보고, 부족하면 ‘강하게’를 고르세요. 그래도 크다면 이미지가 아닌 글꼴·도형 데이터가 큰 문서라 압축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파일을 나눠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사진이 흐려졌어요
‘약하게’를 고르면 해상도 200dpi, 품질 85%로 화질을 더 남깁니다. 인쇄할 문서라면 이 단계를 쓰세요.
이미지를 PDF로 만들면서 처음부터 작게 할 수 있나요?
JPG PDF 변환은 JPG를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넣습니다. 만든 PDF를 이 도구로 한 번 더 줄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