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홈
  2. 이미지
  3. 이미지 압축

이미지 압축

화질을 조절해 JPG·PNG·WebP 파일 용량을 줄이고 절감률을 보여줍니다.

내 브라우저에서 처리 · 업로드 없음 오프라인 동작
저장 형식
자동: JPG·WebP는 같은 형식으로, PNG·GIF·BMP는 WebP(지원하지 않으면 JPG)로 저장합니다.
권장 —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고 용량은 크게 줄어듭니다.

사용 방법

  1. 압축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2.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기본값 75는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고 용량은 크게 줄어드는 지점입니다.
  3. 결과 목록에서 파일마다 처리 전·후 용량과 절감률을 확인하고, 하나씩 또는 ZIP으로 받습니다. 미리보기의 “원본” 버튼으로 화질을 비교해 보세요.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품질 값과 결과

품질 화질 어울리는 용도
90 이상 원본과 거의 같음, 용량은 조금 줄어듦 보관용, 인쇄용
70~89 일반 화면에서 차이를 느끼기 어려움 블로그·쇼핑몰·메신저 전송 (권장)
40~69 확대하면 경계가 흐려지고 얼룩이 보임 용량 제한이 빡빡한 업로드
39 이하 네모난 블록 노이즈가 뚜렷함 미리보기용 작은 이미지

절감률은 (1 − 압축 후 ÷ 압축 전) × 100 으로 계산합니다. 4.0MB 사진이 1.0MB가 되면 75% 줄어든 것입니다. 정확히 “200KB 이하”처럼 정해진 용량에 맞춰야 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가 품질을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

형식별로 줄어드는 원리

  • JPG·WebP·AVIF는 손실 압축 형식입니다. 품질을 낮추면 사람 눈에 덜 띄는 세부 정보를 버려 용량이 줄어듭니다.
  •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같은 PNG로 다시 저장해도 거의 줄지 않기 때문에, 이 도구는 PNG를 WebP(투명 배경 유지)나 JPG로 바꿔 줄입니다. 로고·스크린샷처럼 PNG 형식을 꼭 유지해야 한다면 색 수를 256색 이하로 줄이는 양자화(quantization) 방식의 PNG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 자동 설정은 JPG는 JPG로, WebP는 WebP로 두고 PNG·GIF·BMP만 WebP로 바꿉니다. WebP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JPG를 씁니다.

주의할 점

  • 이미 압축된 사진은 더 줄지 않거나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 그대로 두기”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 가로·세로 크기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4000px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다면 먼저 이미지 크기 조절로 1920px 정도로 줄인 뒤 압축하세요.
  •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는 지워집니다. 개인정보 측면에서는 장점이지만, 촬영 날짜가 필요하다면 원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압축을 여러 번 반복하면 계속 작아지나요?

손실 형식은 다시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떨어지지만, 같은 품질로 반복하면 용량은 거의 줄지 않습니다. 원본에서 한 번에 원하는 품질로 압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압축되나요?

HEIC는 Safari 외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열지 못합니다.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JPG로 촬영됩니다.

준비 중인 도구

필요한 도구가 없나요?

어떤 작업을 하고 싶은지 적어 주세요. 요청이 많은 도구부터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