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압축할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 품질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기본값 75는 눈으로는 차이를 느끼기 어렵고 용량은 크게 줄어드는 지점입니다.
- 결과 목록에서 파일마다 처리 전·후 용량과 절감률을 확인하고, 하나씩 또는 ZIP으로 받습니다. 미리보기의 “원본” 버튼으로 화질을 비교해 보세요.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품질 값과 결과
| 품질 | 화질 | 어울리는 용도 |
|---|---|---|
| 90 이상 | 원본과 거의 같음, 용량은 조금 줄어듦 | 보관용, 인쇄용 |
| 70~89 | 일반 화면에서 차이를 느끼기 어려움 | 블로그·쇼핑몰·메신저 전송 (권장) |
| 40~69 | 확대하면 경계가 흐려지고 얼룩이 보임 | 용량 제한이 빡빡한 업로드 |
| 39 이하 | 네모난 블록 노이즈가 뚜렷함 | 미리보기용 작은 이미지 |
절감률은 (1 − 압축 후 ÷ 압축 전) × 100 으로 계산합니다. 4.0MB 사진이 1.0MB가 되면 75% 줄어든 것입니다. 정확히 “200KB 이하”처럼 정해진 용량에 맞춰야 한다면 사진 용량 줄이기가 품질을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
형식별로 줄어드는 원리
- JPG·WebP·AVIF는 손실 압축 형식입니다. 품질을 낮추면 사람 눈에 덜 띄는 세부 정보를 버려 용량이 줄어듭니다.
- PNG는 무손실 형식이라 품질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같은 PNG로 다시 저장해도 거의 줄지 않기 때문에, 이 도구는 PNG를 WebP(투명 배경 유지)나 JPG로 바꿔 줄입니다. 로고·스크린샷처럼 PNG 형식을 꼭 유지해야 한다면 색 수를 256색 이하로 줄이는 양자화(quantization) 방식의 PNG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 자동 설정은 JPG는 JPG로, WebP는 WebP로 두고 PNG·GIF·BMP만 WebP로 바꿉니다. WebP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JPG를 씁니다.
주의할 점
- 이미 압축된 사진은 더 줄지 않거나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위해 “원본보다 커지면 원본 그대로 두기”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 가로·세로 크기를 줄이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4000px 사진을 블로그에 올린다면 먼저 이미지 크기 조절로 1920px 정도로 줄인 뒤 압축하세요.
- 촬영 정보(EXIF)와 위치 정보는 지워집니다. 개인정보 측면에서는 장점이지만, 촬영 날짜가 필요하다면 원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압축을 여러 번 반복하면 계속 작아지나요?
손실 형식은 다시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떨어지지만, 같은 품질로 반복하면 용량은 거의 줄지 않습니다. 원본에서 한 번에 원하는 품질로 압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압축되나요?
HEIC는 Safari 외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열지 못합니다. 아이폰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JPG로 촬영됩니다.